동해안관광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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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씨 조회 6회 작성일 2022-05-27 12:15: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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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 추천 레트로 감성여행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기차여행 아날로그 감성 터지는 동해바다열차 타보기

강릉역을 출발해서 정동진을 거쳐 삼척해변역까지 가는 관광열차 입니다.
편도 1시간 10분동안 바다를 보며, 열차 승객의 사연과 신청곡을 들으며 가는 여행이에요. 가족,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세요.
보리tv : 정동진 해변 열차여행 바다를 볼수 있어 넘 좋네요.
파란 바다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성여행을 즐길수 있어서 좋으셨겠어요.
저도 기차타고 함께 영상 끝까지
달려 보았네요.
풀시청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왕언니TV : 와~ 추억 넘치는 아날로그 기차여행, 낭만과 꿈을 싣고 달리던
기차여행 이죠. 가끔 일상을 벗어나 꼭 한 번쯤 하고 돌아오면 버린 것 보다 얻는게
많은 기차여행, 감사히 잘 떠났다 돌아옵니다. 변치않는 좋은 이웃이 되고자
연맺고 갑니다. 채널 큰 성장 이루시고 항상 여행하는 마음으로 사세요. 감사드립니다.
솔로몬solomon TV : 저도 이 기차 타봤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바다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사연도 읽어주시고 일행끼리 앉아서 맛있는 음식도 먹을수 있고해서 참 좋더라구요.
행복한 걷기 HappyWalking : 이 열차 타고 한시간 이상 바다보고 나면 정말 힐링되는 시간 가지겠어요. 창밖 풍경이 예술입니다. 열차 자체도 예뻐요.
다음 영상에서 어떻게 내부에서 즐길 수 있는지 나오겠네요. 기대할게요 ~
나할매일기장Grandma : 와우~ 비취빛바다!
날씨 맑은날 가셨군요
자동차로만 다니니까 저도 이 기차 타 보는 로망 있어요..
바다 하늘 아우~ 영상으로만도 이리 멋진데 실제로는 뭐 말할것도 멊었겠죠?
완전한 힐링입니다~^^

2022년에는 꼭 타봐야 할, 강릉↔삼척 바다열차

2007년 운행을 시작해서 큰 인기를 끌어온 바다열차.
그런데... 어쩌면 몇 년 안에 멈출 수도 있다는데요,
동해안 바다열차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사라질 위기인지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릉 #삼척해변 #바다열차
Smart Infolog : 새로운 열차로 바뀌더라도 동해바다열차가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won bum lee : 러시아 흑해 연안을 지나는 소치에서 투압세 구간도 빼놓을 수도 없습니다. 사실 동해중부선이 완전 개통되면 바닷가를 볼 수 있는 구간이 늘어날 수도 있죠.
최호준 : 어릴 때 리뉴얼 전인 3칸 오리지널 바다열차 시절에 가족 여행으로 동해안 갔을 때 바다열차 탔는데 진짜 예술임.. 굳이 저 차량이 아니어도 어떤식으로든 바다열차라는 관광열차가 운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성이 거의 없음.. 동해선 완전개통하면 이음이나 무궁화호 등 여객열차가 다닐텐데 바다열차는 그 여객열차들에 비해 수익도 별로일 뿐더러 바닷가 구간에서는 서행하니 여객열차 운행에 영향이 좀 있어서..
冬の星겨울의별 : 일본은 차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구간이 많아서 풍경 자체가 예술인데 우리도 이런 관광아이템 하나 정도 있어줘야지
Famistar Lee : 2017년에 정동진~삼척 풀구간으로 한 번 타본 적이 있는데, 1,2호차도 뒷열에 앉으면 바다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뒷열도 가격이 동일했는데, 앞뒤열의 차이가 너무 심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예약했는데 날짜에 따라 앞열은 거의 매진이어서 그냥 뒷열로 구입했는데, 영 아니었네요. 또, 동해~삼척 구간은 내륙 구간이 많아서 바다가 보이는 구간도 별로 없었구요. 여러가지로 개선하지 않으면 한번 타고 두 번 다시 탈 생각 없는 열차로 남게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차 타고 동해안 여행 좋았는데…'바다 열차' 멈춰서나? / KBS 2021.10.13.

기차를 타고 강원 동해안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바다열차'가 올해로 15년째 운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운행에 일부 차질을 겪고 있는데, 열차 차량 교체 시점이 다가오면서 바다 열차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강규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007년부터 강릉-삼척간 동해안을 운행하고 있는 '바다열차'입니다.

코레일 제1호 관광 테마 열차로, 모든 좌석이 바다를 향하도록 배치돼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운행 15년 차에 접어들면서 현재 열차의 교체 시한이 다가왔습니다.

코레일은 현재 활용 중인 바다열차 차량이 2023년 말 이용 연한이 끝나 이후 운행 방안에 대해 관련 자치단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제는 새로운 열차 제작에 필요한 예산 138억 원입니다.

코레일은 관광객 지역 유입 효과를 살펴 달라며 강릉과 동해, 삼척시가 사업비의 절반을 분담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일선 자치단체는 생각이 다릅니다.

관광 컨텐츠가 부족했던 과거에 비해 다른 콘텐츠가 다양해진 만큼, 20억 원 이상 투자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겁니다.

강원도도 예산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에 신중한 입장입니다.

향후 동해선 연장 개통 등을 감안하면, 바다열차의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영식/강원도 물류정책위원회 위원 : "새로운 (노선은) 물류라든가 고속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바다열차 같은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현재 노선의) 경제성이 안 좋을 가능성이 많다는 거죠."]

이 때문에 운행 횟수 증가와 중간역에서 자유로운 승하차 등 바다열차의 운영 개선도 필요한 실정입니다.

바다열차 운행 기간 연장 협의가 진전 없이 마무리될 경우, 바다열차는 10여 년 운행을 뒤로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KBS 뉴스 강규엽입니다.

촬영기자:최진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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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열차 #동해안_관광 #강릉삼척
BS : 드라마나 영화에 한장면 넣어서 타고싶게 만들면 된다
Hosei : 바다쪽 좌석에 앉아 전망을 바라보면서, 사연과 신청곡을 방송으로 들으며... 참 좋았는데 없어질 수 있다니 안타깝네요
sky land : 이런 건 남겨둘 가치가 있지 않을까? 속도가 문제는 아니고 경치와 낭만이잖아. 누가 바다 옆 철로를 초고속으로 지나가고 싶을까? 오히려 완행이어야 더 관광 컨셉에 맞지 않을까 하는데.
오세욱 : 신기해서 언젠가는 타보려고 했더니 없어질 위기라니 슬프네요. ㅜㅜ
Kristen Stewart : 저게 있는지도 몰랐다..알았다면 진작 탔을걸...

... 

#동해안관광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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