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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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롬맘 조회 94회 작성일 2020-09-15 07:12: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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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병철 회장의 종교적질문 24가지 '잊혀진 질문'

故이병철 회장의 종교적질문 24가지 '잊혀진 질문'
A BC : 저런 질문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궁금해 하는 것이죠. 답변이 있을 까요? 성경을 보라는 답변 말구요.
seoyeon park : ※宗敎=으뜸가는 가르침
or 하늘의 가르침.

*宗敎=religion:
라틴어에서 파생된
re:다시+ligaer:연결하다

●고로~>종교란?
罪 때문에 떠나가신 하나님의 靈과 인간의 靈이 다시 만나는 것이 종교다.
종교는 罪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다시 만나면 '사람'이 돤다.

肉이 먹어야 할 것은 땅에 것 즉 입으로 먹는 음식이고

靈이 먹어야 할 것은 하늘에 것 즉 귀로 들어먹는 양식(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를 神이라 하셨거든.(요한복음10:35)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람(=아담) 즉 하나님의 씨(눅8:11씨=言)가 있어 하나님의 자녀라 칭하신다.

※罪의 문제(生老病死)를 해결하는 방법이 성경에 기록 되어있다.
●罪의 종류=3가지
(원罪/ 유전罪/ 자범罪)
罪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천국에 못들어간다.

종교는 인간이 만든것이 아니고

모세를 통하여 장막 짓게 하시고 율법(십계명) 주시며...!
속죄물()로 제사드려 罪사함 받게 하시고...!

초림때 예수님이 어린 양으로 속죄물이 되시면서 모세때 장막은 그림자가 되었다.

●히9:10절
이 장막=비유니 개혁할 때까지 맡겨둔 것이라.

초림때 세례요한(길예비사자)을 통해 예수님(약속의 목자)은 宗敎 개혁(:계시言)을 하셨다. (마태복음11:27)

=>고로 宗敎는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선지자를 택하시어 豫言 하시고 또 하나님이 約束하신 약속의 목자를 택하시어 成就 하신다.(말라기3:1절)

그러므로
宗敎는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니 敎主는 하나님이시다.
seoyeon park : 천주교의 독신은?
아마도 바울의 말(할수만 있으면 결혼을 하지말라는 말이)을 머리에 꽂쳤나봐요
seoyeon park : ~7세까지는 착하게
~14세까지는 똑똑하게
~21세까지는 바르게
~40세까지는 배우고
~50세까지는 일하고
~50세 후~하늘의 뜻을 알고 지혜로운 어른
(仁者)이 되어야 한다.
seoyeon park : 부자=영적인 부자 즉 말씀을 모르면서 많이 안다고 알고있는자를 성경에서는 부자라 한다.
seoyeon park : 종교종류=경서가 있느냐 없느냐이다.
※생로병사의 답을 제시해야 참 종교다.
Christopher Kim : 작가님! 고 이병철 회장께서 죽음 앞에서 한 질문이 있다고 하여 찾던 중에 작가님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제가 몇개의 질문만 알고 있었는데 전체 질문을 보게 되어 좋았고요. 또 작가님의 솔직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돈과 명예를 모두 지닌 분께서 결국 하신 질문이라면 삶에 대해 근본적인 것이고 고민해봐야 한다는 생각에 저도 보면서 고민하게 됩니다. 제가 처음에 이병철 회장의 질문을 접한건
이 영상을 본 것인데요. 지금은 신과 죽음 이후의 생에 대한 '증거'가 있다는 것에 감사와 자유함으로 살고 있어요~ 작품활동을 하시느라 생각도 많으신 것 같은데요~ 아무쪼록 몸과 마음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화팅하세요!
junyoung An : 위에 말씀하신 김용진 님의 개인의 의지가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에서 특히 기독교/개신교에서 상대보다는 절대기준을 중시하니까요 더불어 제 생각은 사람나고 종교났지 종교나고 사람나지 않았다는 기준를 꼭 염두해 둡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종교라도 원죄의 인정/가치에 대해서 유대교/기독교/힌두교 전부 다르니까요 자신의 종교를 믿더라도 다른 종교의 특징 또한, 알고 공부를 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좀 더 굳건한 종교생활을 영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김용진 : 살아서는 뒤집어 볼 수 없는 카드 뒷면을 상상하는 것 같이, 알 수 없는 것 아닐까 합니다.

특정 종교가 맞다 아니다를 증명할 수 없으니까요

힌두교,조로아스터교, 정령을 믿는 토착종교들또한 오히려 맞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증명할 수 없을 뿐.

유발 하라리 저서 '호모 데우스'를 보면, 신의 권위와 증명에 대한 의문이 많이 나오는 데,

저도 고민을 해보았지만, 우리는 결국 증명할 수는 없지만 개인의 의지로 믿어볼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질문이 있었다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는데, 소개 시켜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1강 생명의 몸살, 고통

차동엽신부의 잊혀진 질문

1강 생명의 몸살, 고통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을 주었는가?'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악인의 길과 선인의 길은 정해져 있나?'


PBC 평화방송 2012년 방영분
김복순 : 감사합니다 .
현사회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큰 힘을실어줄수있는것같습니다 .
차동엽노르베르토신부님
남겨주신 보물
잘간직하여 .
두고 두고 .잘꺼내보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올려주신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강애란 : 신부님~당신이 그립습니다 ♡♡♡천국에 계시겠죠 사랑합니다
李玛丽亚Maria : ❣️아멘❣️200311
李玛丽亚Maria : ❣️아멘❣️200311
Margarita Lee : 신부님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를 도와주소서
Chom Lee : 신부님 말씀 감사했습니다
보고 싶어요 하지만 이제는 성모님 품에 안기시여 영원한 행복 누리세요 아멘
그동안 사랑했습니다 아멘
이은순 : 항상 희망을 노래하시다가 영원한 희망의 나라로 이주하신 신부님 사랑합니다 저도 희망을. 노래하고 언젠가는 신부님처럼 이주하고. 싶어요~~
성민이 : 희망주의자, 차동엽신부님~♥
생전의 가르침, 깊이 새기면서 희망을
갖고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Olivia : 감사합니다 !!
신부님 평화와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Stella Cho : 신부님 감사합니다
희망 과 용기와지혜를
주시는말씀
고맙습니다

[정법강의] 301강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1-1] 신의 존재

정법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1년 12월

[정법강의] 301강 [故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 1-1] 신의 존재

질문: 신(하느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들어 내 보이지 않는가?

... 

#잊혀진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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