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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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근육만두 조회 15회 작성일 2021-06-10 10:58: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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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설사하는 아이 제대로 먹여야 합니다: 하정훈의 육아이야기

아이들이 설사할 때는 특히 먹는 것도 신경쓰야 합니다.
예전에는 설사할 때 굶기거나 흰죽만 먹인 경우도 있었는데
이제는 원래 먹던 음식을 대부분 그대로 먹이라고 합니다.

다만 차고 달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가 심해서 심하게 탈수가 된 경우
급성기 반나절 정도는 전해질 용액을 먹이기도 하지만
탈수가 좋아지면
역시 원래 먹던 음식으로 빨리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의 경우 설사가 오래갈 때
음식을 장기간 부실하게 먹이면 성장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도있고
식습관도 엉망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먹이는 것이 설사하는 아이들 먹이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예전에 나온 책들을 보거나
인터넷 사이트의 오래전에 작성된 글들을 보고
굶기거나
흰죽만 먹이거나
음식을 너무 묽게 오래동안 먹이는 부모도 보는데
이렇게 되면 영양이 부족으로 장의 회복도 늦어져서
병이 더 오래지속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설사 #장염 #육아

배경음악은 Bensound로부터 Standard Licence를 구입하여 사용 허가를 받은 음악입니다.
8덕희 : 선생님~~ 항상 최신의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조아정 : 애기 설사중인데.. 유용한 영상 감사합니다ㅠㅠ 완모 아가라 젖병으로 먹질 못해해서 원래 먹던 이유식에 설사분유를 섞어주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감성놀이 : 설사 문제는 아니고, 수면 문제인데 최근 영상에 달아야 할것 같아서 올려요.
이제 6개월이고 이유식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아빠가 퇴근 후 집에오면 밤10시 가까이 됩니다. 그때 밥을 먹는데, 인기척에 아이가 깨요.아빠가 밥 먹으면 배고파합니다.
이게 반복적이다보니 이제는 밤낮이 바뀌었습니다.
아이의 패턴은
새벽 1시에 잠들어서
아침 8시에 모유먹고
다시 두세시간 잠들고 오후12시쯤 깨서
놀고 먹고 잠깐씩 자다가
이유식을3-4시쯤 먹이면
5시쯤에 잠들어서 9시까지 잡니다.
그러니까 새벽 한시에 취침해서 다음날 오후까지 자도 되는건가요?? 밤낮이 바뀌어도 되나요?? 이유식 주는 시간을 바꿔야 할까요?? 하루에 세번 이유식은 언제 줘야할까요??
송주홍 : 감사합니다^^
하고은 : 선생님 항상 잘보고있어요! 응원합니다!

초보엄마가 알아야 할 신생아 응급상황

신생아의 체온은 평균 37도 정도지만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평소에 아이의 기초체온이 얼마인지 체크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보통 낮에 잘 놀다가 밤 중에 열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떨어진 면역력을 잠 자는 사이에 높이는 과정에서 열이 나는 정도는 기저귀나 옷을 걷어주는 정도로도 체온이 내려갑니다. 보통 아이가 열이 나면 미지근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거나 해열제를 먹여서 열을 내리는데, 신생아를 포함한 생후 3개월 이하의 영아에게는 이런 처치에 앞서 바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즉시 병원에 가기 어렵고 매우 높은 열로 아기가 힘들어 할 때는 타이레놀 시럽이나 좌약을 줄 수 있습니다.

Q. 열이 얼마나 높으면 병원에 와야 하는지?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신생아는 급작스럽게 열이 오르거나 내릴 수 있기 때문에 늘 주의해서 관찰해야 합니다 대게는 38도 이상이면 걱정해야 하고 평소보다 2도 이상 올랐다 생각하면 신생아의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고열로 응급실에 가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되는지?
신생아가 열이 나서 응급실에 올 경우에는 먼저 여러 가지 발열의 원인이 될 만한 상황이 무엇이 있는지 물어본 후
발열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 피검사, 소변검사, 뇌척수액 검사 등 많은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3개월 이하 영아에서 열이 있는 경우 약 10~15%에서 심각한 세균감염이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생아는 전혀 아파 보이지 않아도 38도 이상의 고열이 있는 경우에 실제로 약 7% 정도는 세균 감염의 가능성이 있다고 함으로 더 주의해야 합니다

한밤중에 온몸을 웅크리고 주먹을 꽉 쥔 채 얼굴이 빨개지도록 힘을 주면서 자지러지게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증상이 주 3일 이상 최소 1주 이상 지속되면 영아 산통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영아산통은 생후 100일 정도까지 지속되는데 그 이후엔 차츰 좋아집니다.
영아 산통은 아직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위와 장, 방광 등이 수축되면서 아기가 불쾌감을 느끼는 건데요. 이럴 때는 품에 안아주거나 배 마사지 등을 통해서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치료로도 호전이 없어 병원에 방문한다면 진찰 후 일시적으로 특수한 분유나 유산균을 처방해 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런 치료가 모든 아기들에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드물지만 이렇게 자지러지게 우는 증상과 괜찮은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 장중첩증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구토나 혈변이 동반되는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Q. 신생아 황달은 왜 생기나요?
신생아 황달은 적혈구의 헴이라는 물질이 대사되어 생성되는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성인에 비해 신생아에서 더 많이 생성되고 이를 대사하는 간의 대사능력이 덜 성숙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신생아의 60% 정도가 겪는 흔한 증상입니다 보통은 생후 2~3일부터 7일 사이에 생겼다가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에게 황달이 있거나, 2주에서 4주 이상 오래간다면 다른 병에 인한 황달은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다만 모유만 먹는 아기의 경우에는 한 달 이상도 황달이 지속될 수 있으니 이럴 경우에는 다른 나쁜 경우와 감별이 필요합니다

Q.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상황은?
신생아가 38도 이상의 고열이 날 때, 경련을 일으키거나 힘이 없고 축 늘어지거나, 구토나 설사로 인한 탈수증상이 있을 때, 또한 담즙이 섞인 초록색의 구토를 할 경우에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병원에 오실 때는 평상시 아기의 기초체온을 적어놓은 육아 수첩을 꼭 지참하시기 바라며, 토사물이 묻은 옷이나 기저귀를 함께 가져오시면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신생아의 증세 별 대처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막상 아기가 아프면 뭐부터 해야 할지 정신이 없게 마련이죠? 그럴 때를 대비해 응급상황 매뉴얼을 미리 만들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건강플러스였습니다.
지윤 : 웃겨
지윤 : 웃겨
민초 : 아기가너무귀엽당^^♥~~
taka : 아기는 엄마만보나~~ 애비는 어디로갔을꼬~~~
김만철 : 모유수유

신생아대변

안녕하세요^^
우리 신생아들의 대변은 매우 다양한데요

신생아들이 변을 보는 횟수와 색깔과
굳기는 모두 다릅니다

오늘은요 신생아 태변과 이행변

그리고 모유와 분유를 먹는 아기의 변의 특징

그리고 녹변, 또한
소아청소년과를 찾아야할 변의 상태 등

다양한 변의 양상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변과 이행변!


아기가 태어나면 보통 12시간 이내 또는 아무리 늦어도 48시간 이내에 첫 번째 변을 보게되는데요

그 변을 바로 태변 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태어난 지

24시간이 이상이 지나도 태변이 나오지 않으면

혹시 장이 막히는 게 아닌지

아니면 다른 이상이 있는건지 검사를 해 보셔야 돼요

태변은 출생 전에 장을 가득 채우고 있어서

정상적인 소화가 이루어지기전에

장 밖으로 빠져 나와야 합니다

태변은 검고 또 끈적끈적 하고요

일단 태변이 모두 나오면 차츰
황록색의 변으로 바뀌게 아기가

태변을 본 다음에 황록색 이행변

변을 1주에서 2주 보다가 정상변이 됩니다

아기의 변은 먹는 음식과 몸의 컨디션에 따라

또 연령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어떤 변이 정상이라고 딱 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몽글몽글한 변을 보기도 하고요

짙은 쑥색변 녹변을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양상을 나타냅니다

이제 모유먹는 아기의 변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특징 !

보통 모유먹는아기 변은
분유먹는 아기의 변보다 묽습니다

초유를 를 먹는 생후 1 ~ 2일에는

검고 끈적끈적한 태변을 보다가

생후 3일 ~ 4일 쯤 부터 변해

색이 녹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기 시작하고요

2회 이상의 변을 보게 되요

그리고 5일 ~ 일주일이 지나면 하루에 3 ~ 4회의 변을보는데

변은 보통 쌀알같은 몽글몽글한 덩어리 모양이고

밝은 겨자색을 띄며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해요

모유먹는아기 변색깔은 매우 다양하고요

때로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가끔 연한 초록색에 점액질이 섞인 변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방귀를 자주 끼기도 하지만

이는 모두 정상소견 이기 때문에

절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모유먹는 아기들의 변의 횟수와 굳기

아기는 하루에 열 번 이상 변을 보기도 해요

이렇게 횟수가 많은 경우에는 물기도 또한 많아요

따라서 모유를 먹는 아기가 변을 너무 자주 보고

물기도 많다고 해서

꼭 설사라고 단정지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

우선 기저귀 사진을 찍고

소아청소년과 의원 을 방문해 보시길 바래요

또 모유를 먹는 아기중 일부는 6주까지

일주일에 한 번밖에 변을 보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그 이유는 소화가 너무 잘 돼서

찌꺼기가 거의 남지 않아 변을보는
횟수가 줄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변을 자주 보지 않는다고

변비가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변을 자주 보지 않더라도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또한 몸무게가 잘 늘고

잘 먹는다면 절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분유먹는아기 변에 대해서 또한 알아볼게요

아기가 분유를 먹는다면

황갈색이나 노란색을 뛰는데요

모유먹는아기 보다는 조금 더 굳어서

약간 단단한 진흙과 같은 정도입니다

분유를 먹는 아기는 보통

하루에 한 번 정도 변을 봐야 되고요

아기가 이보다 변을 적게 보고

딱딱한변 때문에 힘들어한다면

변비가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녹변을 어떨 때 볼까요?

아기가 녹변을 보면 엄마들이 많이 걱정을 합니다

혹시 놀라진 않았나?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가?
매우 걱정하시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녹변을 본다고 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변의 색이 노란색이나 녹색을 띄는 것은요

간에서 만들어져서

담낭에서 분비되는 답즙이 그러한 색을 띠고 있기 때문이고

녹변을 보게 되는 경우는 이런 경우인데요

첫째 담도를 통해 나온 담즙이 장에 쓰이는 양보다
다소 많이 분비 되었을 때

둘째 푸른색 야채등 녹색 색소를 많이 함유한
이유식을 먹었을 때

셋째 여러 이유로 음식물에 장 통과시간이 달라졌을때

그리고 몸이 스트레스 상태 있을 때

그리고 장염에 걸렸을때

하지만 중요한 것은 대변의 색보다 양상입니다

변의 상태가 정상이고

아기가 잘 먹고 잘 놀고 있다면

녹변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녹변을 보면 아기가 놀랐다고

기융환 같은 약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것은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소아청소년과를 찾아야 할까요?

첫째! 횟수가 너무 많이 증가했을때

하루에 뭐 열 번 이상 갑자기 많이 본다거나

그리고 두 번째로는 물 설사와 점액질의 설사

세 번째로는 2개월 미만 아이에게
열이 동반되면서 변의 이상이 있을 때

그리고 네 번째 딱딱하고 매우 마른변비

변을 보았을 때 이상과 같은 변을 보았을 때에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주시고요

사실은 모든 아이들이 똑같이 않기 때문에

변도 아이마다 굉장히 다르고요
먹는 분db 마다 다르고

또 그 처한 상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어 정말 궁금한 그런 상황이 있을 때는

주저 하지 마시고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방문하셔서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자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대화 : ㅇ
Ostrum Manual : 독일 Aptamil Platinum은 좋은 흡수를 위해 모유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생아에게 적합합니다. 우리 아기는 하루에 한 번 황금빛 노란색 똥을 방출합니다. MommyEgo에서 샀습니다. 품질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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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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