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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행보는 두려움의 상징" 최근 엄청난 성장을 보여준 한국의 군사력에 깜짝놀란 해외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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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상을말하다 작성일20-08-06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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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행보에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자신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압도적인 힘”

한국은 위, 아래, 옆 모두 군사력이 막강한
나라들 사이에 껴있는 형국이죠. 최근 발표한

전 세계 군사력 랭킹에 따르면 1위는 당연히
미국이며, 2위 러시아 3위 중국 4위 인도

5위 일본, 그리고 6위에 한국이 랭크 됐습니다.
최근 국방관련 육,해,공에서 곧 국사력 TOP5
안에 들어갈정도의 희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AESA레이더 시제기가 공개됐죠.

올해 3월, 해외/국내에서 ‘괴물 미사일’이라
부르는 현무-4 시험발사가 있었고, 총 2발을

발사 했는데 아쉽게도 1발은 성공했지만
1발은 실패했죠. 하지만 최근에 사실상

개발 성공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1발 실패한
이후에 7월, 추가발사가 있었고 결과는 최종

성공으로 판정받았다고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 이것을 모르고 있던 이유는

“모든 계획과 과정을 비밀에 부치기로 했다”
라고 관계자가 말하며 앞으로도 극비리에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워낙 전술적으로
중요하며, 강력하다보니 노출을 꺼리는 거겠죠.

반면 현무-4의 개발을 해외에서 엄청난 가치가
있는 미사일을 한국이 만들어냈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파괴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핵’입니다.
결국 어떤 미사일을 만들던, ‘핵’ 앞에선

평등하다고 말할 수 있죠. 근데 해외에서는
현무-4의 개발은 핵무기 개발을 위한 준비를

끝마친 것이다 라고 말을합니다. 이유로는
핵잠수함, SLBM등을 보유하고 있거나

앞으로 보유할 계획이기 때문에, 결국 ‘탄두’만
있다면 언제든 ‘핵 미사일’을 발사가 가능한

상태라는 거죠. 근데 이것을 현무-4의 개발
성공을 계기로 앞으로 언제든 한국도 신속하게

‘핵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즉, 현무-4의 개발은 파괴력보다 이것을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가지는 잠재력이 엄청나다는 거죠.
세계 최대 탄두중량 현무-4는 내년부터 양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을 흔히 ‘포방부’라고
부릅니다. 그만큼 ‘포’에서 만큼은 엄청나다는

거겠죠. 이것을 뒷받침 하듯 포를 쏴서 하려는
재미난 계획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관측 포탄 사격’인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상대가 어디에, 얼만큼, 어떻게 있는지 알고

전략을 짜는 것은 그만큼 1전이 중요한 순간에서
매우 유리하게 상황을 풀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럴려면 정찰이 필수고, 다른
나라들은 모두 드론, 위성,정찰기를 사용합니다.

드론은 거리적 제한이 있으며 발각되기 쉽고
위성은 비용이 많이 들고, 정찰기는 위험하죠.

하지만 한국에선 ‘포’로 정찰할 계획을 세웠고,
카메라가 장착된 포탄을 쏘아서 주변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전송하는 방식을 계획했습니다.
만약 이게 진짜 개발이 된다면… 그 무엇보다

빠르고, 넓고, 상대입장에서 대처가 힘든
유일무이한 정찰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를 본 한국 사람들은 나중에 포로 로켓도
쏘겠다는 말도 합니다. 육군 뿐만 아니라,

공군에서도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죠.
이미 너무 많은 곳에서 말했던 KF-X는

내년에 시제기가 나올 예정이며, 올해
글로벌호크 4대가 도입 되었고,

아파치 가디언 48대 추가 도입을 추진중이며
E-737 피스아이 2대가 추가 도입해 지금

운행하는 6대에 2대를 더해 총 8대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에대한 소개와 해외네티즌 들의
해외반응 / 외국반응 / 외국인반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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