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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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급자족가족 조회 35회 작성일 2021-04-15 12:06: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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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통요리, 야크 고기 '쿠르닥'

야크 고기와 감자, 야채를 볶아서 만든 중앙아시아의 전통 요리 '쿠르닥(Kuurdak)'

【AMV】 귀멸의 칼날 EP19 ED Full - 카마도 탄지로의 노래 / 시이나 고(Feat. 나카가와 나미) ᴴᴰ

【AMV】 귀멸의 칼날 EP19 ED Full - 카마도 탄지로의 노래 / 시이나 고(Feat. 나카가와 나미) ᴴ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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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경고!
 _ 이 동영상에는 애니메이션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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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정보 : 귀멸의 칼날 (2019)
 └ 鬼滅の刃
 └ Kimetsu no Yaiba
➢ 제작사 : 유포테이블 (ufotable / http://www.ufotable.com/)
➢ 공식 홈페이지 : http://kimetsu.com/anime/
➢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kimetsu_off

➢ 동영상 언어 : 한국어, 일본어, 로마자(독음)
 _ Lyrical Nonsense (https://www.lyrical-nonsense.com/lyrics/go-shiina-featuring-nami-nakagawa/kamado-tanjirou-no-uta/)

➢ 노래 : 카마도 탄지로의 노래 (=竈門炭治郎のうた / Kamado Tanjirou no Uta)

➢ 아티스트 : 시이나 고(Feat. 나카가와 나미)
 └ 椎名豪(Feat. 中川奈美)
 └ Go Shiina (Feat. Nami Nakag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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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원 및 앨범 구매관련 링크
 ☞ Apple Music _ https://music.apple.com/jp/album/%E7%AB%88%E9%96%80%E7%82%AD%E6%B2%BB%E9%83%8E%E3%81%AE%E3%81%86%E3%81%9F/1476511580
 ☞ 레코초쿠(レコチョク) _ https://recochoku.jp/song/S1008310648/
 ☞ mora _ https://mora.jp/package/43000001/453453011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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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화복화 [BokHwa/花復花]

➢ 프로그램 : Premiere Pro, After Effects, Aegisub

✿ Copyright Not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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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creator.
 
 
 
 
 
#귀멸의_칼날 #카마도_탄지로의_노래 #시이나_고 #나카가와_나미 #EP12 #ED #AMV

UN이 한국군을 보호하라고 이탈리아 특수부대를 보내줬더니 한국군이 오히려 소탕해버린 상황::미국 러시아 특수부대도 실패했던 일

UN이 한국군을 보호하라고 이탈리아 특수부대를 보내줬더니 한국군이 오히려 소탕해버린 상황::미국 러시아 특수부대도 실패했던 일

#한국군 #소말리아해적 #아덴만의 여명

역사상 가장 획기적으로 세상을 바꿨다고 평가되는 '아이폰'을 만들어낸 스티브 잡스가 생전 자주쓰던 말이 있습니다.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 이는 그가 혁신을 통한 도전을 감행할 때 흔히 쓰던 말이었죠. 확실치않은 상황에서 시장을 장악하려면 규모가 큰 해군보다는 작고 민첩한 해적이 더 유리하다는 의미입니다. 한 때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구축했던 영국이라는 나라는 자유무역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다른 대륙국가들과 교역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나라가 자유무역을 원하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영국이 앞바다에서 퇴짜맞은 적도 적지 않죠. 하지만 영국은 강력한 무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함께 항해를 따라온 해군이었죠. 당시 영국 해군은 전세계에서 어떤 나라도 감히 대적할 수 없을만큼 강력한 파워를 자랑했는데 문을 열지 않는 나라에게는 빵빵 함포를 쏴 전쟁을 일으키거나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지구상 모든 대륙에 식민지를 구축해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이라 불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의아한 사실이 있습니다. 영국 해군은 원래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었다는 사실입니다. 16세기 영국을 통치한 엘리자베스 1세는 농업국가에 불과했던 영국을 상공업을 통해 부국강병한 나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영국 상권을 장악하고 있던 이탈리아 상인 및 스페인 상인들을 전부 쫓아내고 영국상인들에게 돌려주었죠. 그와 함께 엘리자베스가 추진했던 중요한 전략이 있었습니다. 바로, 군사력을 키우는 것이었죠. 그때 그녀의 눈에는 보지 말았어야 할 것이 보입니다. 바로, 골칫거리 '해적'이었죠. 15세기 전세계 해양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양분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들에게는 골칫덩어리가 있었습니다. 바로 영국이었죠. 특히 스페인은 신대륙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보물을 들여왔는데 영국해적이 나타나서는 보물선을 가로채기 일쑤였죠. 그러니까 당시 영국은 가난한 농업국가에 해적질로 끼니를 연명하는 국가였던 겁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즉위하면서 그녀는 해적과 내통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스페인 함대를 공포에 떨게했던 해적왕 '드레이크'와 내통해 스페인의 보물선을 약탈해 영국 곳간을 채워갔고, 해적질은 영국왕실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았습니다. 결국 드레이크는 스페인과의 전쟁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리면서 '해적왕'에서 '기사' 작위까지 받는 위치로 올라섭니다. 영국이 본격적으로 해상무역을 시작하려고 준비할 때 엘리자베스 여왕은 해적들을 규합해 영국 해군을 창설해버리면서 17세기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과 같은 영화를 보면서 해적에 대한 로망을 가지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해적은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예전 조선시대에 산넘고 물건너 한양 땅에서 돈 좀 벌어보려는 상단을 급습해 약탈했던 산적이 있다면 바다에는 해적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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