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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 조회 9회 작성일 2022-01-25 08:48: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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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알게 된 '어머니의 진심' | 아이콘택트

23년 만에 처음 보게 된 '어머니 얼굴'
아들을 만나지 못하는 어머니의 사연은?


침묵예능, 아이콘택트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50분 방송

죽은 줄 알았던 내 아들..34년 만의 상봉한 모자의 사연은 무엇인가?|진참시

#진짜사랑 #진짜사랑리턴즈 #대기업

분명히 죽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34년간 아들을 찾지 않은
기적같이 만난 모자 상봉이야기
꽃나비Sun : 많이~울면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러웠습니다
저도 입양한 아들이 44년간 함께
살았으나 남긴 기록이없어서
생모를 찾아주지못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아들이 마음속으로 얼마나 엄마를
그리워하며 살고있을까..!?
두분 만나서 얼마나 축복입니까
정말 행복하십시요
겨울아이 : 모자 상봉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마란 존재는 무조건적이죠
자식은 엄마한테 무조건적입니다
엄마고 아들이잖아요
잘커주어서 정말 고맙네요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아들 결혼할때 엄마와 가족들이 있어서 너무 보기 좋겠어요
myungok won : 보고또봐도 눈물이납니다
진짜감동이네요
엄마랑아들이행복하길
빕니다
김막래 : 다행이다 모두 가족 찾으시고 행복 하십시요 모두다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송찬호 : 참으로 기가 막힌 사연이군요!!
두 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어머니였는데.. 25년 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 KBS Joy 210104 방송

4살 때 어머니와 헤어져 고군분투 힘겹게 자란 고민남
얼마 전 갑작스레 온 어머니의 연락에 싱숭생숭해진 마음
반갑지만 아직은 원망스러운 어머니. 만나도 될까?

▶ 상담신청 : kbsbosal@naver.com
▶ KBS Joy #무엇이든물어보살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 클립 더 보기 : https://tv.naver.com/kbs.buddhist

[KBS N]
▶ 홈페이지 : http://www.kb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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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룡 : 사연자 본인입니다 저날 이수근님 서장훈씨에게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이들어 3시간정도 걷고 버스타는 4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삐졌단말에 수긍하긴했지만 솔직히 이게 그 정도 감정인건가 하면서 생각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서장훈씨 한테 서운하기도 화도 나기도했습니다 마치 혼나는 느낌이었거든요 실제로 그말을 하기도 했지만요 하지만 서장훈씨가 자주하는 말이있죠 그게 다 무슨소용이 있냐고 서장훈씨가 제상황을 100%아는것도 아니니 그냥 먼저 산 어른으로써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더 성장하고 더 잘되면 되겠지하면서 집으로 오는 길에 생각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제일 도움이 됬던말은 그래도 조금 비슷한 삶을 사셨던 이수근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감정이 깊으면 만나지말고 아님 만나라 그후 어머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잘지내냐고 그리고 제가 왜 연락했냐고 물으니 모르겠다고 하시더군요 순간열이 받아 서운한 감정을 다 말하니 그날 저녁 어머니께선 저한테서 아버지가 보인다고 연을 끊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1번이 어렵지 2번은 쉽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에서 보면 가벼워 보이고 철없어 보일수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라 놀림도 받고 우울한 모습이 싫어서 일부로 밝게살려고 노력하니 그런성격이 되어버렸습니다 전 그런 제자신이 좋구요 그래서 남에게 웃음을 줄수있는 행사 MC일을 택했고 그로인해 어머니가 날 찾아주었으면 한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방송 촬영 당일은 어머님생일 이었고 유튜브 올라온날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기가 막히는 우연이죠? 그래서 전 그냥 다시 태어났다고 치고 열심히 살아서 저뿐아니라 모두에게 행복을 나눠 줄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맨두 : 평소 서장훈씨 상담이 너무 공감이 됐었는데 요번에는 사연자의 심정을 잘 이해못해주신거 같아 아쉬워요. 연락이 드물고 해서 삐진게 아니죠.. 죽었다고 생각했던 엄마가 갑자기 미국에서 가족꾸리고 잘살다가 연락왔다고 하면 얼마나 오만감정이 다 들까요. 그래도 엄마니까 잘 지내보고 싶기도 하면서 지난 세월 힘들었던 순간들, 친척들 집에 얹혀살던 서러운 기억들.. 그리고 그자리에 없었던 엄마.. 행복하고 축하받을 순간들에도 거기 없었던 엄마가 자꾸 떠오를 거에요. 그냥 아는분이라고 생각하고 기대없이 만나라는 말도 말이야 쉽지 그 배신감을 좀더 공감해주셨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녹색민트초코 : 사연자분께서 직접 쓰신 댓글..와.....아버지가 보인다고
연을 끊자니 너무 황당해서 놀랐어요..연락은 대체 왜 하신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지네요; 사연자님 그냥 없는사람이라 생각하시고 지금처럼만 잘 지내시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ᄋᄋ : 연락을 고민하는 심정이 이해가 됨. 나라도 마음 줬다가 다시 상처받는게 무서울듯..
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웃으면서 말하시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을것같아요. 여행이 자유로워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니 그동안 고민해보시고 스스로를 위한 결정 내리시길 응원할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Jade Jang : 삐진 게 아니라... 하... 진짜 나는 "제 이 마음은 누가 이해해주죠" 할때 너무 가슴이 아팠는데ㅜㅜ 삐졌다는 말로 대체되기엔 너무 가벼운 것 같다. 성인 될때까지 친척집을 전전하면서 자라온 저 심정ㅜㅜ 어휴 진짜 보다보니까 너무하네 사연자 편도 좀 들어줘요... 뭐 저렇게 가르치려고만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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