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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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임머신 조회 2회 작성일 2021-12-06 20:24: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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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키우기! 1500M 실을 뽑아내는 신비의 곤충!

에그박사가 4령 누에와 털이 뭉실뭉실한 고치를 비교관찰해볼꺼에요!

실크를 만들어내는 신비한 곤충 누에와 고치를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이지쿠킹!EasyCooking : 아이와 재밌게 잘 봤어요~^^
김룡 : 이렇게 재밌는게 이학습터라니
시고르브방개 : 누에 옛날에 키워봤었는데 부들부들 좋았었는데
삥삥이 : 궁금증이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오창균 : 귀여워♡

[K-ASMR] 국가무형문화재 제87호 명주짜기(누에나옴, 벌레주의)

오랜 양잠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는 이미 신라 시대에 견직물을 당나라에 보낼 만큼 그 기술이 뛰어났으며, 명주는 전통 직조과정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었던 직물입니다.
뽕나무를 재배하고 누에를 치는 일부터, 누에고치로 실을 뽑고 이 실을 말려 타래를 만들고, 풀을 먹여 베틀에서 한 필의 명주를 짜기까지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길쌈의 모습을 따라가며, 고된 노동 속에서 정성과 인내의 흔적을 만나봅시다.
- 사단법인 국가무형문화재 두산손명주연구회

Silk Weaving(Korea’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87)
How lovely these silkworms are!

#ASMR #KoreanArtisan #SilkWeaving #한국의장인 #명주짜기 #누에 #국가무형문화재제87호 #문화유산채널 #Korea #KoreanCulture #KoreanHeritage #CulturalHeritage
김줄스 ZoolsKim : 열 번은 넘게 봤는데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이런 영상 만들어보고 싶어요.
쓰재 : 섬유공학과라서 직조기의 구조가 너무 복잡하고 부품들이 너무많아 공부가 힘들었는데 영상을 보니 종광이나 바디 셔틀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게되니 더 이해가 잘되는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실크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엄청나게 힘들고 할머님들의 노력과 땀이 들어간 제품은 명실상부 명품 직물 일 수 밖에 없네요 ㅎㅎ
희방사역 : 어릴적 내가 살던 마을이 누에치는 마을이였죠.몇일에 한번씩 뽕나무밭에 뽕잎 몇포대씩 따야했고(비가 억수같이 와도 따야하고)쥐나 고양이 새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계속 지켜야 합니다.
한방에 모든식구가 모여 자고 다른방이나 마루는 누에들이 차지했죠.밤마다 뽕잎 갉아 먹는 소리는 지금도 생생하네요.우리는 실만 뽑아서 팔았고 (간혹 고치채로 판적이 있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나서)나온 누에들은 닭과 개들에겐 최고의 보양식인 셈이죠.교통편이 좋지않은때라 비포장길로 리어카를 끌고 그한켠엔 나를 앉히고 아버지따라 읍내 공장에 팔로 가던게 기억나네요.
sarah : 살을 째고 피를 메어

오뉴월 짧은 밤을

왈캉달캉 베를 짜서

논을 살가 밭을 살가

베를 걸어 한 필 짜면

닭이 울고 날이 샌다

피를 매어 짠 모신데

어찌 이리 곱고 희냐

베틀에서 허리 펴니

이내 몸은 백발이라.....


조선시대의 베틀노래라고 합니다.

분명 가르치면 배우고자 하는 사람 있을텐데...
국가적 지원하에 가르치고 배우는 기관이 전국적으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옷감짜기 뿐 아니라 온갖 전통공예들도요.
김훼손 : 누에를 직접 만져보면 아기피부보다 더 부드럽고 엄청 귀엽습니다~!! 팔위에서 기어다닐때 느낌도 엄청 간질간질...

직접 키운 누에로 실 뽑고 옷 만드는 전통 방식의 수공업

직접 키운 누에로 실을 뽑고 옷감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방글라데시 전통 물레 '차르카'로 실을 뽑는 모습.
Zzong Youn : 리포터가 친화력이 좋고 연합할 줄 아는 능력이 있으시네
SK Y : 실뽑는것도 그렇지만 염색도 엄청난 중노동인데...대단하다.
힘든만큼 대가를 충분히 받았으면 좋겠다.
도도 : 우와.. 20년 넘게 궁금해했던 영상이었는데 드디어 찾았네요 ㅠㅠ 감사해요
유주경 : 근데 진짜 너무 귀여워 죽겠다 진짜 너무 키우고싶다
Zerg Queen : 근데 진짜 신기하다잉ㅋㅋ 정말 자연은 아름답구나
대자연으로부터 얻은 모든거에 감사함을 느낀다

... 

#누에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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